미국의 새로운 대통령이 된 도널드 트럼프가 현재 복용 중인 약물이 공개되었는데 탈모 치료제 프로페시아(Propecia)가 들어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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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탈모인 머리를 가리기 위해 머리를 모아서 특이한 헤어스타일을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트럼프 헤어스타일을 어떻게 만드는지 보여주는 아래와 같은 일러스트를 타임 매거진에서 보여준 적도 있습니다. 트럼프는 이미 과거에  모발이식 혹은 과거의 머리카락이 있는 피부조직을 앞으로 배치하는 피판술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트럼프는 프로페시아 뿐 아니라 코레스테롤을 떨어뜨리는 스타틴과 심장병 예방을 위한 베이비 아스피린 역시 복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네요.

트럼프 대통령의 30여년 주치의였던 본스테인(Harold Bornstein) 박사가 언론에 노출시켜 이런 사실들이 알려졌습니다. 본스테인에 의하면 트럼프와 자신은 오래전부터 프로페시아를 복용해 왔다고 합니다. 그는 “트럼프와 자신의 긴머리 역시 프로페시아 덕분”이라고 밝혔습니다.

 

 

 

-뉴헤어블로그-

 

 

김진오 jinokim@inewhair.com | NHI뉴헤어 대표원장 | 성형외과전문의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ABHRS)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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