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서 얼굴에 여러 가지 변화가 생기게 되는데

아래의 4가지 증상을 보이는 경우에 심장마비의 가능성이 57% 증가하고

심장 실환에 걸릴 확률이 39% 증가한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 관자놀이쪽 머리카락이 뒤로 밀리는 경우 (헤어라인의 후퇴)

– 정수리 머리카락의 탈모

– 귓볼에 주름이 생기는 경우

– 눈두덩이에 지방이 쌓이는 증상

* 2012년 미국 심장 연합 학회(Americn Heart Association’s Scientific Session)


발표자인 한센박사는 “이런 증상이 생리학적 혹은 생물학적 나이에 따른 것일 뿐

실제 나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코펜하겐 심장 연구의 자료를 사용해서 노화 증10885명의 남자와

40명의 여자를 대상으로 하였고 기존의 심장질환의 위험요소와

관계가 없는 증상으로 발표했다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황색판종(Xanthelasma; 눈두덩이 주위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노랗게 경계가 생기는 증상)

의 경우 혈액내에 지방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는 심장질환이 생길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노화의 현상 중에 하나인 탈모 혹은 눈꺼풀에 지방이 쌓이는 증상이 있는 분은

정기적인 심장검사를 계획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원문: What Hair Loss Says About Heart Disease

김진오| 성형외과 전문의, 美國모발이식 전문의
소속 : NHI뉴헤어 모발이식 센터 원장
학력 : 연세대학교, 동대학원 의학석사
이력 : 美國 NHI 뉴헤어 원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