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치료에는 유형별로 효과적인 치료법이 있습니다.

 

[전형적 M자 탈모 사진]

전형적 M자 탈모 사진

 

위 사진은 흔히 말하는 M자형 탈모로 이마선 양쪽 끝이 뒤로 후퇴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유전성 남성형 탈모의 패턴 중 흔한 유형이며 탈모 단계를 분류하는 노우드 단계로 보면 3단계 정도에 해당합니다.

 

 

전형적 앞머리 탈모 사진

전형적 앞머리 탈모 사진

 

M자 탈모보다 조금 더 진행하면 전체적인 이마선이 가운데 부분도 뒤쪽으로 조금씩 이동하게 됩니다. 전두부 탈모라고도 하고, 이마가 매우 넓게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역시 유전성 남성형 탈모의 한 유형으로 위의 M자형 탈모에서 좀 더 탈모가 진행된 상태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노우드 단계로 4단계 정도에 해당됩니다.

 

 

정면사진: 수술 전(좌) - 디자인(중) - 모발이식 3500모 1년 후(우)

정면사진: 수술 전(좌) – 디자인(중) – 모발이식 3500모 1년 후(우)

앞머리에 집중된 탈모의 치료는 모발이식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프로페시아, 아보다트, 미녹시딜 등의 약물치료, 혹은 헤어셀, 저준위 레이저, 모낭주사로 대표되는 병원 관리 치료를 많이 합니다만, 이 치료들은 이미 탈모가 진행된 앞머리를 예전과 같이 되돌리기를 기대하긴 힘듭니다. 단, 탈모가 더 진행되지 않도록 하거나, 진행되 되더라도 최소화시키는데 중요한 치료입니다. 또 머리속, 정수리, 윗머리 등에서는 머리카락이 굵어지거나 나는 등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좌측면 사진: 수술 전(좌) - 디자인(중) - 모발이식 3500모 수술 1년 후(우)

좌측면 사진: 수술 전(좌) – 디자인(중) – 모발이식 3500모 수술 1년 후(우)

 

탈모가 더 진행되지 않는 것에서 만족할 수 있는 분은 굳이 모발이식 수술이 필요없겠으나, 복원을 기대하시는 분은 수술없이 치료만으로는 기대할 수 있는 결과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앞머리가 다시 생기는 것을 기대하는 분들은 모발이식을 받으시는 것이 가장 쉽고 빠른 방법입니다.

 

우측면 사진: 수술 전(좌) - 디자인(중) - 모발이식 3500모 수술 1년 후(우)

우측면 사진: 수술 전(좌) – 디자인(중) – 모발이식 3500모 수술 1년 후(우)

 

과거와는 달리 고밀도 슬릿방식을 사용해서 높은 밀도의 모발이식을 하면, 적은 면적에 많은 모발을 집중시켜 숱을 많이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윗면 사진: 수술 전(좌) - 디자인(중) - 모발이식 3500모 수술 1년 후(우)

윗면 사진: 수술 전(좌) – 디자인(중) – 모발이식 3500모 수술 1년 후(우)

 

-뉴헤어 대머리블로그-

 

 

김진오 jinokim@inewhair.com | NHI뉴헤어 대표원장 | 성형외과전문의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ABHRS)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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