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다트 11

하루 1회 먹는 탈모치료제인 피나스테라이드(finasteride) 혹은 두타스테라이드(dutasteride)의 효과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효과는 다 다르게 나타납니다. 머리카락이 나거나 굵어지는 사람도 있고, 복용 전보다 덜 빠지는 정도 효과를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효과를 크게 느끼지 못하는 사람도 있지만, 최소한 복용하는 것이 안 하는 것보다는 탈모 속도를 줄어들게 해줍니다.

 

아보다트 치료 그래프 1

 

아보다트로 대표되는 두타스테라이드의 효과를 체감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기존 약들보다 빠르다는 통계 자료입니다. 탈모치료 효과가 초기에 많이 나타나면 복용자들이 꾸준히 먹는데 동기부여가 됩니다.

정수리 확대 사진: 복용 전(左) - 아보다트 복용 5개월 후(右)

정수리 확대 사진: 복용 전(左) – 아보다트 복용 5개월 후(右)

 

정면 사진: 복용 전(左) - 아보다트 복용 5개월 후(右)

정면 사진: 복용 전(左) – 아보다트 복용 5개월 후(右)

 

기존 약으로 효과를 크게 보지 못했거나, 빠른 효과를 기대하는 경우 아보다트 복용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뉴헤어 대머리블로그-

 

 

김진오 jinokim@inewhair.com | NHI뉴헤어 대표원장 | 성형외과전문의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ABHRS)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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