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서 한 실험에서, 아보다트 복용하는 사람들이 프로페시아 복용군에 비해 간내 지질 축적이 많이 되는 경향이 있다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관련글: 프로페시아 및 아보다트가 간에 미치는 영향

하지만 이 실험 디자인 및 결과 해석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 논문 내에서도 밝히고 있는 부분입니다.

  1. 약물 투여 기간이 짧다.
  2. 피나스테라이드(프로페시아) 복용군은 두타스테라이드(아보다트) 복용군보다 기본 BMI(체중)이 높다.

 

 

3. 피나스테라이드 복용군의 실험전 기본 간내 지질 축적량이 많다.

4. 실제 피나스테라이드와 두타스테라이드 군 사이의 직접적인 비교를 수행하지 않았다.

 

실제 직접적인 비교를 한 결과는 두타스테라이드가 0.58%에서 0.75%로, 피나스테라이드가 2.39%에서 3.08%로 상승하였습니다.

이 논문 자체는 이런 경향이 있거나 이런 해석이 있을 수 있다 정도로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먼저 쓴 글 때문에 아보다트를 드시는 분들이나 드시려고 했던 분들이 질문을 많이 해주셔서 반대의 논리도 있으니 크게 걱정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뉴헤어 블로그-

 

김진오 jinokim@iNEWHAIR.com | NHI뉴헤어 대표원장 | 성형외과전문의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ABHRS)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클릭해주세요. 대머리블로그에 질문하기

*원문에 대한 링크를 걸어주시면 모든 컨텐츠는 복사하셔서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_하단로고2